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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고의 먹거리 찾아 세계를 누비는 이유
작성자 오토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0-04-28 17: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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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

 여원뉴스2019/12/23

최고의 먹걸이 찾아 세계를 누비는 이유가... 

 

 

서    형    수 맛칼럼니스트

서울대학교 식품영양산업 6기 회장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영흥식품 주식회사 회장

 

 

 

▲    맛칼럼니스트 서형수는 항상 따난다.  맛을 찾아 세계를 누비기도 하고, 건강에 좋고 몸애 좋은 음식을  찾아 나서기도 한다.  여성들을 위한 세계적인 먹걸이 탐험가이기도 하다. 사진은 중국 서주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운영자

 

“네. 저는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맛이나, 영양면에서, 세계 최고의 물과 최고의 음식만 들게 하고 싶습니다.”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학원 FNP과정에서 모교수가 “식품영양학을 배우는 이유를 말씀 할 수 있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나는 서슴없이 이렇게

대답했다.

그러나 그 대답이, 얼마나 실천하기 어려운 대답이었는가를 점점 더 뼈저리게 느끼며 산다.

 

모두가 병 없이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식품개발을 위해 38년째, 마치 지구 전체를 샅샅이 홅으려는 사람처럼, 전세계 고산지역과 오지를 탐험 애온지 

38년째다.  아이스랜드 에서 시베리아. 알라스카 . 중남미 . 남미 호주 인도네시아 적도 섬들과 아프리카까지....

 

보물을 찾아 전세계를 헤매고 다니는 사람처럼, 식품 찾아 세계일주 하듯 돌아다니고 있다. 1년의 반 이상을 슈퍼푸드를 찿아 헤메며, 우리나라 가정의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120세까지  건강하게 살려면 먹는 물과 식품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민들이 병 들지 않게 예방 차원이라면 안전식품 개발이 급선무다.

그 급선무에 바친 시간과 노력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불과 100여년 전, 아니 50-60년 전에만 해도, 남자들이 먹고 난 다음에야, 그 식탁에서 남은 음식으로 식사를 했던 우리나라 여성들의 눈물겨운 시절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과히 <기분 좋은 식탁>은 아니었지만, 여성들은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이 나라 여성들의 슬픈 역사가 거기 있었다.

 

먹는 것이 사람을 결정한다. 먹걸이가 나라를 결정한다. 물의 유통과정, 또는 물이 가정의 수도에서 쏟아질 때까지의 과정을 보면, 그 나라를 평가할 수 있다.

 

간혹 TV에서, 아프리카 후원단체가 주축이 되어 원주민들의 생활을 방송하는 것을 보며 분노한다. 영양부족으로 바짝 마른 아이들, 슬픔도 표시할 길이 없어

기진맥진한 아이들의 엄마. 제대로 된 물을 그들이 마실 수만 있었어도 그런 몰골을 다른 나라 국민들에게 보여주지 않았을 것이다.

 

 

▲  시베리아의 오트밀 시리얼 대평원 농장을 찾아간 필자. 옆에 선 이는 그 대평원 농장의 관리 책임자...서형수의 미각 헌팅은 오늘도 계속된다.   © 운영자

 

좋은 음식, 좋은 음료에 관심을 가지면서 여성들의 인생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결론부터 말하라면, 여성은 좋은 물, 맛 있는 물만 마셔야 한다.

여성은 귀한 존재이고,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렇다. 여성이 건강하지 않으면, 그 가정은 물론이고 그 사회도 건강을 잃는다. 그 국가도 건강을 잃는다.

 

간장된장을 여성들이 직접 만들던 시절에는 청결도 여성들이, 어머니들이 책임졌다. 그래서 그 시대엔 안심할 수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집밥의 시대에는 심하게 불결한 음식을 섭취하지는 않았다.  

 

세계 열번째 부자나라가 한국이라는 소리를 가끔 듣는다. 그런데, 그런 나라에서 ‘후진국 현상’을 발견할 땐 소름이 끼친다. 불과 3주일 전 쯤인가

TV뉴스에서 ‘배달음식은 깨끗한가? 불결한가?’라는 내용을 보았다. 배달음식업체들은 TV광고를 할만큼 수입도 좋아졌는데, 배달음식 업체 가운데는

먹다 남은 음식을, 새로운 음식처럼 포장해서 배달했다가 걸려든 경우를 보도하고 있었다.

 

혼밥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그런 음식을 배달하다니,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올 지경이다. 여성들에게는 청결한 음식, 맛 있는 음식, 몸에 좋은 음식만

섭취하게 해야 한다, 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여성들에겐 좋은 음식, 맛있는 음식, 영양가 있는 음식만 들게 해야 한다. 여성을 VIP 로 모시지 않는 나라는 양심 없는 나라다.

미래가 없는 나라다.”라고 외치고 싶어진다.

 

혼밥을 하더라도, 배달음식을 시켜 먹더라도, 집안에는 항상 좋은 물, 좋은 간장 등이 있어야 한다. 좋은 물, 좋은 간장, 좋은 된장 등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외로운 혼밥은, 좋은 물과 좋은 간장된장으로만, 그 외로움을 카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곳에 시선을 돌리는 것이, We For She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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